수강후기

젬베수강을 기대하며~~심쿵 심쿵^^

hi26662021-10-04조회 167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창원에 거주하는 59세주부입니다. 예전부터 악기를 배우고 싶었는데 마땅히 뭘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박자감도 없으며 음악을 듣는건 좋아했지만 막상 뭔가를 해보려니 용기도 안나고 기회가 없어서 망설이다가 이제 아이들도 제 갈길을 가고 ...늦은감이 있지만 용기 내어 젬베에 도전해봅니다. 젬베를 모르지만 손쉽게 가지고 다니면서 어디에서나 즐길 수 있을것 같고 여러가지로 매력적인 악기 젬베에 빠져보려합니다. 설레이면서도 잘~해낼 수 있을지 걱정도 많이 됩니다만~~ㅎ 더 늦기전에 배워보려합니다.~ 쌤을 믿고 ~~열씸히 할께용!! 잘부탁드립니다~~ 인사~~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