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가지 패턴으로 접근합니다
동요 연주곡 두 번째는 나비야입니다. BPM은 135로, 앞 곡과 비슷한 빠르기입니다. 기본 리듬은 A, B, C에 D까지 네 가지가 준비되어 있어, 같은 곡을 네 가지 색으로 연주해 볼 수 있습니다.
모든 패턴은 "원 앤 투 앤 쓰리 앤 포 앤" 카운트 위에서 진행합니다.
| 패턴 | 구음 |
|---|---|
| A | 둠기 따기 둠따 따따 |
| B | 둠빠 둠둠빠 |
| C | 둠따 둠따 따따 |
| D | 둠기 따기 둠둠 따따 |
A 패턴은 앞마디에 기(Ghost note)가 들어가 잔결이 생기고, 뒤가 따(TONE)로 이어지며 가볍게 굴러갑니다. B 패턴에서는 협회장이 슬랩으로 쳐서 악센트를 강조합니다. 악보에 표시된 기호가 바로 악센트 표시이며, 어디에 힘이 실리는지 눈으로 확인한 뒤에 손으로 옮기면 됩니다. C 패턴은 둠(BASS)과 따의 교차가 단순해서 접근하기 쉽고, D 패턴은 A와 뒷마디만 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