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립소 기본 리듬 — 젬베 싱코페이션과 332 해석법 (3급 14강)

누구나 아는 리듬

칼립소는 기타나 우쿨렐레를 배운 사람이라면 다운, 다운, 업, 업, 다운, 업으로 입에 붙어 있는 리듬입니다. 방송에서 게임 장면에 깔리는 "쿵딱, 쿵, 쿵딱" 하는 그 흐름도 칼립소입니다. 협회장은 거의 국민적 리듬이라고 표현합니다. 4분의 4박자에서 칼립소 패턴 하나만 제대로 익혀도 연주할 수 있는 곡의 폭이 크게 넓어집니다.

싱코페이션에서 액센트가 뒤집힌다

칼립소 기본 리듬 1번에는 싱코페이션, 곧 당김음이 들어갑니다. 원래 둠, 따, 둠 뒤에 쉼표가 놓이고 다음 둠, 따가 이어지는 자리인데, 음을 앞으로 당겨 길게 끌면서 다음 첫 박을 먹고 들어가는 형태입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수강 후 보실 수 있습니다

젬베 3급 자격증 과정에 포함된 강의입니다. 강의 영상과 전체 내용은 수강 신청 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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