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립소 두 번째 연주곡
칼립소 리듬으로 연주하는 두 번째 곡은 남궁옥분이 부른 '꿈을 먹는 젊은이'입니다. 악보는 가장 기본적인 리듬만으로 구성되어 있어, 앞 곡을 소화했다면 바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템포는 BPM 140입니다. 앞서 다룬 '조개 껍질 묶어'보다 조금 더 빠른 편이지만, 패턴이 단순해 체감 난이도는 높지 않습니다.
기본 리듬
기본 리듬은 칼립소 표준형인 둠따둠둠따입니다. 네 마디 내내 이 한 패턴이 그대로 반복됩니다. 바뀌는 곳이 없으므로, 오히려 템포가 끝까지 일정하게 유지되는지에 집중하면 됩니다.
네 가지 리듬 필인
필인은 마디 끝 한 음을 바꾸는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1번은 마지막 따 자리를 따기로 바꿉니다. 둠따둠둠따기가 됩니다. 고스트 노트 기가 한 개 더 붙는 셈입니다.
2번은 같은 자리를 따따로 바꿉니다. 둠따둠둠따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