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하지 말고 표기를 보고 친다
오른손이 주도하는 리듬은 비교적 수월했지만, 왼손이 주도하는 리듬은 난이도가 확 올라갑니다. 2급 과정 전체에서 가장 어려운 페이지에 해당합니다. 다만 처음이 어려울 뿐, 연습이 쌓이면 손이 알아서 흘러갑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리듬을 스스로 분석하려 들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교재에 손 순서가 적혀 있듯 다운 탭, 업 탭, 다운 탭, 탭 업처럼 스트로크가 적혀 있으니, 그 표기를 그대로 보고 연습하면 됩니다. 왜 그 자리에 탭이 오는지는 나중에 고민해도 늦지 않습니다.
박자 단위로 끊어서 붙인다
1번은 다운 탭, 업 탭이 반복되는데 중간에 타점이 따가 아니라 둠 자리로 옮겨 갑니다. 손동작은 같고 위치만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