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트에 필인을 섞습니다
16비트 뮤트 주법의 두 번째 파트는 리듬 필인입니다. 앞 시간에 익힌 뮤트 주법에 필인을 조금씩 섞어 다이내믹한 연주를 만드는 단계입니다.
1번이 기본입니다. 앞 시간의 5번 주법을 응용한 형태로, 뒤에 따따가 하나 더 붙은 것이 전부입니다. 16비트 뮤트 주법을 말할 때 1번은 기본으로 깔고 가야 하는 패턴이며, 이것만으로도 상당히 리드미컬한 연주가 가능합니다.
32분음표가 처음 등장합니다
2번은 리듬 자체가 1번과 다르지 않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마지막입니다. 1번에서 랍따따로 끝나던 자리가 한 번 더 쪼개져 32분음표가 됩니다. 협회장은 32분음표가 나오면 1급 수준이라고 여러 차례 말해 왔습니다. 2번이 되는 분은 1급이라는 뜻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