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곡 안에서 리듬의 꼴이 바뀌는 이유
지도자 2급 자격증 과정 제5강의 주제는 8비트와 16비트를 한 곡 안에서 섞어 쓰는 연주법입니다. BPM 70에서 90 사이의 느린 곡은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리듬으로 끌고 가지 않습니다. 잔잔한 절에서는 8비트로 조용히 깔아 두었다가, 후렴으로 음악이 올라가면 16비트로 밀도를 높이고, 다시 가라앉으면 8비트로 돌아옵니다. 노래의 구성이 바뀌는 지점마다 리듬의 꼴을 함께 바꿔 주는 것이 이 강의가 말하는 리드미컬한 연주입니다.
그 연습을 위해 협회장은 1번, 2번, 3번 세 가지 패턴을 배치했습니다. 각 패턴은 8비트에서 출발해 16비트로 올라가고, 마지막으로 16비트 뮤트 주법까지 이어지는 세 단계 구조입니다. 이 세 단계를 끊지 않고 한 번에 통과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